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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좋아하는 그 브랜드의 공간이 궁금한가요? 디렉터가 직접 전하는 브랜드와 쇼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어라운드 쇼룸(AROUND SHOWROOM)은 브랜드와 쇼룸, 그리고 디렉터가 추천하는 핫플레이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AROUND SHOWROOM on YouTube!
어라운드 쇼룸의 Full 영상을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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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일상을 중시하는 덴마크의 생활방식을 일컫는 말, ‘휘게(Hygge)’. 에스하우츠는 2016년 시작되어 ‘휘게 라이프’ 문화를 국내에 알리며, 건강한 일상과 행복의 아름다움을 지닌 생활방식을 지향합니다.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64 덕명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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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라운드 쇼룸에서 소개된 에스하우츠 전개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5% 할인으로 만나보세요.
*17% 보너스 쿠폰 추가 혜택 (한도 30,000원)
2023. 3. 31 (금)까지
2. 어라운드 쇼룸 기간 동안 에스하우츠에서 전개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고 사진 후기를 남겨주세요.
총 10명을 추첨해 ‘Misoka Travel toothbrush’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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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21 ~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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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대표의 시선에는 가구 곁에 함께한 오랜 시간만큼의 철학이 켜켜이 쌓여 있습니다. 그녀가 전개하는 에스하우츠는 정형화된 현대의 생활 공간에 숨은 무한성과 다양성을 살피는 프리미엄 리빙 편집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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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몬타나’하면 떠오르는 ‘에스하우츠’답게 통창 가장 높은 위치에 큼직이 ‘Montana’가 새겨져 있네요. 깊은 인연이 있다고요?
한샘에서 21년을 근무하며 이태리 미니멀 디자인을 대표하는 ‘Molteni&C | Dada’를 마지막까지 관리했어요. 오랜 시간 그런 디자인만 보다 2016년에 만난 몬타나는 처음에 가구가 아닌 레고 장난감 같았어요. 하지만 쉽고 편리한 디자인과 색감의 매력에 이내 빠져들었죠. 장난감 같다며 몬타나 운영을 반대하던 싱가포르 팀을 제가 직접 초대해 교육하기도 했어요. 몬타나가 얼마나 깜짝 놀랄 만한 천재적인 브랜드인지 말이에요.
Q. 서울엔 다양한 프리미엄 리빙 숍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하우츠를 꾸준히 찾는 이들도 있어요. 주로 어떤 니즈를 가진 고객들이 방문하나요?
가구는 취향을 공유하는 대화의 매개체라고 생각해요. 그 대화의 장이 열리는 곳이 에스하우츠고요. 보통 가구의 사용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죠. 따라서 어떤 옵션도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고를 수 없어요. 취향도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협의라는 것이 필요하죠. 모듈을 고르고, 색을 정하는 과정도 하나의 대화를 이루는 것과 같아요.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서로에 대한 관심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고 싶은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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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 공간을 실용적으로 분할해 구성했어요. 마치 다양성과 범용성을 온전히 보여주기 위한 것처럼요. 쇼룸의 인테리어를 구상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요?
‘아파트’라는 비슷한 공간에 주로 살고 있는 우리의 주거환경에 무한한 연출이 가능한 점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몬타나는 모듈과 컬러 옵션이 정해져 있지만, 신기하게도 어느 곳도 같은 공간으로 보이지 않죠. 매번 새롭고, 변화했다는 말이 가장 큰 칭찬이에요. 그 칭찬이 ‘다음은 어떻게 변화시켜볼까?’라는 발상의 열쇠가 되기도 하죠.
Q. 고상한 가구 곁엔 특별한 철학을 가진 조명도 함께해야죠. 에스하우스에서는 어떤 조명을 만날 수 있나요?
이태리 조명을 대표하는 ‘아르떼미데(Artemide)’와 ‘폰타나 아르테(Fontanaarte)’를 소개할게요. 일 년에 한두 번 있는 휴가를 통해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겠지만, 빠르게 변화하며 생활하는 현대인에게는 매 순간 힐링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명이 이를 크게 담당하더군요. 흐리거나 눈비가 오는 날에도, 해가 뜨지 않은 밤과 새벽에도 디자인 조명이 주는 빛과 선, 그림자의 위안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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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몬타나의 모듈 선반은 이렇게 간결하지만 아름다울 수 있고, 실용적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워요. 생활공간에 놓일 가구는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생활공간은 면적이 넓든 좁든, 버리지 못하고 소비는 멈출 수 없는 현실로 결국 작아지게 되죠. 이럴 때 수납 가구를 벽면에 설치해 공간을 구조적으로 만들면, 좁아지지 않는 것은 물론 같은 공간을 입체적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벽에 걸린 가구가 마치 예술작품처럼 느껴질 거예요. 매일 가구를 감상하며 일상을 빛내는 거죠. 따라서 가구는 상황에 따라 벽에 설치해 공중을 활용하기도, 다리를 부착해 바닥을 채우기도, 바퀴를 달아 이동성을 부여하는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추어야 해요.
Q. 비비드부터 파스텔까지 에스하우츠엔 없는 색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올봄을 위한 Key Color 조합을 소개한다면요?
올해의 팬톤 컬러는 ‘비바 마젠타(Viva Magenta)’라는 낙관과 즐거움을 불러일으킬 레드예요. 그러나 몬타나의 활력과 긍정은 ‘캐모마일(Camomile)’과 ‘아이리스(Iris)’가 맡고 있죠. 주로 자연에서 발췌하는 ‘몬타나 컬러’ 중에서도 봄꽃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톤의 옐로와 퍼플의 조합을 추천할게요. 이들로 시작해 더 많은 색의 세계로 줄기를 뻗어나갈 수 있을 거예요.
Q. 이번 어라운드 쇼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에스하우츠의 특별한 아이템을 소개해 주세요.
요즘 몬타나 와이어 큐브가 대세죠? 리얼 24K 골드로 도장해 전 세계 3천 개만 생산되어 국내에는 소량만 입고된 귀한 상품이에요. 몬타나 미니는 몬타나 입문을 위한 모듈 선반이죠. 10가지로 형태와 색상으로 구성돼 공간 크기에 상관없이 원하는 취향대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어요. 소파 앞 개인의 생활 터전을 만드는 ‘브라더 크루거(Brdr. Krüger)’의 트레이 테이블은 인테리어에 따라 상판을 뒤집어 두 가지 컬러로 활용할 수 있고, 모서리에 부딪힐 일 없는 원형 디자인을 갖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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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나
아르떼미데
브라더 크루거
폰타나 아르테
미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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