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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Drummer Girl: Director’s Cut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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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첫 미니시리즈 연출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이 3월 29일 왓챠플레이를 통한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 지었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의 포스터는 현실 세계의 스파이로 캐스팅된 무명의 배우 ‘찰리’(플로렌스 퓨)와 정체를 숨긴 채 그녀에게 접근한 비밀 요원 ‘가디 베커’(알렉산더 스카스가드), 그리고 이 모든 작전을 기획한 정보국 고위 요원 ‘마틴 쿠르츠’(마이클 섀넌)의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속마음을 짐작할 수 없는 세 인물의 엇갈린 시선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영국의 주목받는 신예 플로렌스 퓨, 골든글로브 수상자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마이클 섀넌까지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의 포스터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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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그리스 정부 최초, 아크로폴리스 나이트 촬영 허가로 완성된 마법 같은 장면
# 체코: 1970년대 당시가 그대로 보존된 듯 생생한 공간의 포착
# 영국: 폐쇄된 기숙학교를 리모델링한 정교한 세트
작품의 중요한 역사적 배경이 되는 뮌헨 올림픽 빌리지는 영국 런던의 폐쇄된 기숙학교를 개조하여 촬영했다. 뮌헨 올림픽 빌리지의 외견과 흡사 할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의 표면과 배관이 대담하게 노출된 브루탈리즘(Brutalism) 스타일의 기숙학교는 전면적 리모델링을 통해 뮌헨의 올림픽 빌리지로 완벽히 탈바꿈하여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국가를 오가며 임무를 수행하는 ‘찰리’의 여정을 그리기 위해 제작진은 폐건물을 개조해 새로운 공간으로 재창조했으며, 이렇게 제작된 총 오픈세트 개수만 130개에 이를 정도로 공간 표현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처럼 3개국을 오간 로케이션 촬영과 정교하게 제작된 오픈세트를 통해 완성된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의 볼거리는 역동적이고 강렬한 색채의 1979년으로 관객을 이끌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믿고 맡기는 박찬욱 감독
박찬욱의 여성 서사시.
박쥐-아가씨-리틀 드러머 걸
프랑스 자연주의 문학의 대가 에밀 졸라의 소설 ‘테레즈 라캥’을 모티브로 한 <박쥐>는 친구의 아내를 탐한 뱀파이어 성직자라는 과감한 각색과 파격적 미장센을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박쥐>로 제62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아,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칸국제영화제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한 <아가씨>는 18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1930년대 일제강점기로 옮겨 원작과는 다른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주체적이고 당찬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인물 간의 흥미로운 스토리, 1930년대를 재해석한 매혹적 볼거리로 새롭게 탄생한 <아가씨>는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고,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제7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영화 박쥐
존 르 카레 (John le Carre) - 리틀 드러머걸 (The Little Drummer Girl)
평소 존 르 카레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박찬욱 감독은 소설 ‘리틀 드러머 걸’을 읽은 뒤 판권을 가진 제작사 잉크 팩토리(The Ink Factory)에 먼저 연출 의사를 전했으며, 원작의 서사를 온전히 그려 내기 위해 영화가 아닌 6편의 드라마로 제작을 결심하고 첫 미니시리즈 연출 도전에 나섰다.
원작 소설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캐릭터의 대사와 특징 등 세부적인 디테일을 변화시키고, 1979년의 역동적 시대상을 담아낸 대담한 미장센과 영국, 체코, 그리스를 오간 방대한 로케이션의 볼거리가 더해진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박찬욱 감독만의 고유의 색깔이 담긴 작품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조건 1. 인스타그램에서 @29cmstore 팔로우
✔ 조건 2. 29CM STORE에서 <리틀 드러머 걸> 예고편 or 부착 된 포스터를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게시 (필수 해시태그 #29cmstore #리틀드러머걸 #왓챠플레이)

- 3월 29일, 29CM STORE 카운터에서 두 가지 조건을 인증해주세요.
영화 아가씨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1979년 이스라엘 정보국의 비밀 작전에 연루되어 스파이가 된 배우 ‘찰리’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 요원들의 숨 막히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스릴러다.
스파이 소설의 거장 존 르 카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독창적 스토리텔링과 정교한 미장센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박찬욱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받고 있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지난해 영국 BBC와 미국 AMC에서 방영된 방송판과 비교하여 방송 심의 기준과 상영시간 제한에 따라 제외된 다수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음악과 색, 카메라 앵글 하나까지 박찬욱 감독의 연출 의도를 온전히 담아낸 차별화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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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을 즐기는 29CM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왓챠플레이에서 공개하게 된 것에 대해 박찬욱 감독은 “왓챠플레이는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제약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자, 내 작품을 가장 좋아할 사람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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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세계적 작가의 원작 소설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하여 전 세계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박찬욱 감독이 존 르 카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니시리즈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을 통해 여성 캐릭터의 강렬한 매력과 1979년의 시대상을 정교하게 담아낸 미장센으로 또 하나의 매혹적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실 세계의 스파이를 연기하게 된 배우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볼거리가 있는 박찬욱 감독의 첫 미니시리즈 연출작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은 3월 29일 전 세계 최초로 왓챠플레이를 통해 6편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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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R A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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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이벤트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함께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두 배! 
#29cm #29centimeter #리틀드러머걸 #왓챠플레이 (댓글에 작성 된 SNS URL을 남겨주세요.)
왓챠플레이는 누적가입자 500만 명, 작품 평가 데이터 약 5억 개를 보유한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다. 총 5만 편이 넘는 영화 ∙ 드라마 · 다큐멘터리 · 애니메이션 · 예능 콘텐츠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으며 콘텐츠 추천 서비스 '왓챠'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추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for 29CM Culture Followers
I 참여 기간 : 2019.03.26 ~ 2019.04.01
I 당첨자 발표 : 2019.04.03
I 당첨 인원 : 290명
1.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90분께 왓챠플레이 한달 이용권을 증정합니다.
2. 강남역 29CM STORE에서 3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 50분께 엽서 세트를 증정합니다.
참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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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조건
I 행사 일정 : 3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배포
I 행사 장소 : 29CM STORE (강남역 10번 출구 앞)
I 증정 인원 :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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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의 생생한 이미지를 포착하기 위해 제작진은 1970년대 이후 개발되지 않은 체코의 건축물들을 찾아냈고, 그 결과 내부 구조와 가구, 벽지 하나까지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그대로 보존된 듯한 생생한 공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은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도 전형적인 틀을 벗어난 장소를 찾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체코의 도로에서 독특한 색감과 공간 구조를 지닌 건물을 발견했다. “가장 사랑하는 로케이션은 체코의 도로에서 발견한 ‘트랜스 모텔’이라는 폐업한 모텔이다.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벽과 천장에서 내려오는 구조물로 방이 분리된 독특한 공간에서 오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한 박찬욱 감독은 방대한 로케이션을 통해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만의 개성과 색깔이 담긴 볼거리를 완성했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
3월 29일, 전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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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에 참여한 세계적인 제작진과 배우들이 박찬욱 감독에 대해 전하는 깊은 신뢰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BBC 드라마 [더 나이트 매니저]를 제작한 바 있는 책임 프로듀서 사이먼 콘웰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작업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꿈을 이룬 것이나 마찬가지였다”며 “박찬욱 감독은 정확한 비전을 갖고 있다. 이야기의 모든 레이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디테일을 장악한 후 모든 장면에 그것을 녹여낸다”고 박찬욱 감독과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헝거>를 제작했던 프로듀서 로라 헤이스팅스 스미스 또한 “박찬욱 감독은 영감을 주는 분이다. 디테일부터 전체 큰 그림까지 놓치는 것이 없다”고 덧붙여 박찬욱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완성된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비밀 요원 ‘가디 베커’ 역을 맡아 열연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박찬욱 감독님은 디테일에 완벽을 기하면서도 모든 캐릭터와 그들의 관계를 놓치지 않았다. 각 캐릭터의 여정을 정확하게 알고 계셨고, 우리가 헤맬 때마다 아름답게 설명해 주셨다”라고 전해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CULTURE MD │ LIM JUNG YEON
Designer │ LEE GA HEE
극 중, ‘찰리’와 ‘가디 베커’가 서로에게 이끌리는 로맨틱한 장소이자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시발점이 되는 장면은 수천 년 역사를 지닌 그리스의 유적지 아크로폴리스에서 촬영했다. 원작 속 밤의 아크로폴리스를 고스란히 구현하고자 했던 박찬욱 감독과 제작진은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그리스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촬영 허가를 받아 역사상 최초로 아크로폴리스 나이트(Night)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찰리’ 역의 플로렌스 퓨는 “정말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지금껏 경험한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가디 베커’ 역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는 “아크로폴리스에서의 촬영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한밤, 그곳엔 오롯이 우리뿐이었고 이보다 더 좋은 경험은 없을 것이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

2019.3.21

2019.4.1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90분께 왓챠플레이 한달 이용권을 증정합니다. SNS에 이벤트 이미지와 해시태그를 함께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두 배! #29cm #29centimeter #리틀드러머걸 #왓챠플레이 (댓글에 작성 된 SNS URL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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