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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멥니다. 가방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하지만 내가 담는 것은 나를 잘 말해줍니다.
여전히 지구와 사회에 바람직한 순환을 담아 가고 싶은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은 프라이탁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품의 개성을 넘어, 브랜드의 태도와 스토리에 귀 기울이는 요즘. 진심으로 브랜드를 이해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29CM의 이번 PT가 여러분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라이탁 코리아 Yussi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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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필요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마르쿠스와 다니엘 프라이탁 형제는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면서도 스케치북이 젖을 걱정 없는 가방이 필요했습니다. 어느 날 그들은 버려진 트럭 방수천을 집에 가져와 화장실에서 세척한 뒤 손으로 자르고 꿰매 메신저백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곧 타프로 꽉 채워진 집에서 1993년, 프라이탁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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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프라이탁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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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좋은 것이 돌아오도록 순환을 생각하고 실행하며, 스스로 순환합니다.
이때의 ‘순환’은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에너지와 원료를 무한반복해서 재사용하는 순환을 의미하죠. 취리히 오엘리콘에 위치한 공장 ‘너드(Noerd)’는 전체 에너지의 50%를 재활용 열로, 타프 세척에 사용되는 물은 옥상에서 받아둔 빗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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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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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 직원들에게는 튼튼하면서도 퇴근 후 맥주를 즐기기에도 편안한 작업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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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와 다니엘은 2014년 100% 자연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새로운 원단 ‘패브릭(F-ABRIC)’을 개발했습니다. 직원들의 작업복뿐 아니라 현재 다양한 의류가 패브릭으로 제작됩니다. 하지만 취리히 반경 2천5백 킬로미터 내에서만 모든 공정과 판매를 진행하다 보니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만나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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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 재치 있는 커팅이 돋보이는 모델 40여 가지로 구성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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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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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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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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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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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1920년대 스위스 산업용 기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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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정교함은 물론, 기능에 충실하고 유치하지 않은 형태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라이탁의 메인 컬러 ‘인더스트리얼 그린’ 역시 당시 기계의 색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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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끼리 가방 바꿔쓰기
프라이탁의 모든 가방은 공식 웹사이트의 ‘스왑(S.W.A.P.)’ 플랫폼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용자들과 서로의 가방을 구경하고 비용 없이 교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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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F-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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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가방을 만듭니다.
문제가 생긴 가방은 프라이탁의 전문가들에게 수선을 맡길 수 있습니다. 사용감은 물론, 수선된 흔적에도 가방의 사연이 담기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은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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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 가방에 쓰이는 3가지 주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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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은 모든 것이
제2의 삶을 살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타프로 만든 가방뿐 아니라 취리히 플래그십 스토어는 무려 15년 전, 버려진 컨테이너를 수리하고 쌓아 올려 완성한 매장입니다. 한때 생산된 프라이탁 패키지는 TV로, 쇼핑백은 전등갓으로 위트 있게 활용할 수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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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가 말하는 프라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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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서 가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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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이 이야기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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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은 재료를 반복해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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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속가능한 제품을 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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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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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유보다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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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 행복은 돌아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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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매력의 ‘R-라인’을 
이제 29CM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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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트럭, 가방
Neil Stubbings - TRUCKIN’
취리히 출신의 아티스트 닐 스터빙스가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한 프라이탁 스토리를 루니툰 스타일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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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은 세상에 딱 하나씩만 존재합니다.
한날 한시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동일한 패턴의 타프들도 사용감과 흠집까지 똑같이 생길 수는 없는 법인데요. 해체와 재단을 거치며 가방의 색상과 패턴, 모양도 제각기 달라집니다. 저마다 고유한 제품은 똑같은 제품으로 재구매하거나 다시 만날 수 없어요. 프라이탁 가방이 아무리 많아져도 내 가방은 나만의 특별한 것으로 남아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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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F-스토어의 공통점은 무한확장 가능한 진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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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의 패키지를 가지런히 진열하는 시그니처 수납장 ‘V30’은 스위스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리테일 업계에서 엄청난 이슈를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스위스 디자인협회에서 상을 받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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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와 얼룩, 있는 그대로의 생김새가 프라이탁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입니다.
트럭 위에 덮여 눈비를 맞으며 이동한 타프에는 수많은 사연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낡고 더러운 타프는 가방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쳐 사용감과 흠집까지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으로 탄생합니다. ‘중고'는 ‘고재'가, ‘오래된 물건'은 ‘빈티지'가, ‘흠'은 ‘사연'이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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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프라이탁의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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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nager
Kang Kyung Min, Bae Eun Jin
Designer  Ryu Ji Su
Photographer  Kim Ho Young
Videographer  Yang Yu Jeong
Assistant  Lee Duck Seong
Project Director  Kim Hy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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